쓰러지고 … 넘어져도 …

호주 멜버른에서 19일 열린 호주오픈테니스대회 여자단식 3회전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와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오른쪽)가 상대선수의 볼을 받다가 넘어지고 있다.

두 선수는 나디아 페트로바와 마리아 키릴렌코(이상 러시아)를 각각 2-1,2-0으로 제압하고 4회전에 올랐다.

/멜버른(호주)AFP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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