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쥬니어 선수들 지도하는 샤라포바


세계 테니스계의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 선수가 18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원 포인트 레슨' 행사에 참석, 국내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몸을 풀고 있다. 샤라포바 선수는 오는 19일 이 특설코트에서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와 '슈퍼 매치'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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