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퍼들이 문화관광부, 교육인적자원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학교스포츠보급프로그램'에 참가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반기 정규투어 우승자인 송보배, 최나연, 이지영은 24일 오전 10시 안양 신성중학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험담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ct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