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군단' 레알 마드리드의 호나우두(오른쪽)가 5일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스페인 프로축구(프리메라리가) 정규리그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7분짜리 잔여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의 미켈 라바카로부터 태클을 당해 넘어지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