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대구하계 U대회 양궁 여자개인전에서 금은동을 휩쓴 박성현(중앙),윤미진(왼쪽),이현정이 시상대에서 활짝 웃고 있다.


/조보희/체육/유니/ 2003.8.28 (예천=연합뉴스) jo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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