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의 반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크래프트나비스코챔피언십(총상금 160만달러) 최연소 출전자 미셸위(13.한국명 위성미)가 컷 오프를 통과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의 미션힐스골프장 다이나쇼코스(파72. 6천52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합계 2오버파 146타를 기록했다.

/ (란초미라지=AP.연합)
?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