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는 26일 홍세완과 올시즌 연봉보다 2천만원 오른 7천만원에 계약했다. 홍세완은 올 시즌 허리 디스크와 청각 장애를 딛고 111경기에 출장해 타율 0.257, 12 홈런, 69 타점으로 선전했다. (서울=연합뉴스) ct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