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단 안양 LG에 입단한 마에조노 마사키요(29)가 9일 정오 입국한다. 마에조노는 입국 후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 마에조노는 지난달 29일 안양과 연봉 2억원, 출전승리수당 400만원에 1년간 계약해 K-리그에서 뛰는 첫 일본 대표팀 출신이 됐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기자 president2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