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세리(25·테일러메이드)와 박지은(23)이 28일 나란히 귀국했다.

치통에 시달리고 있는 박세리는 국내에서 치아 치료를 받고 박지은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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