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국제공항까지는 아시아나항공이 정기노선으로 매주 3편(수.목.일요일)을 운항하고 있다.

소요시간은 2시간15분.

공항에서 카누차리조트까지는 셔틀버스를 이용한다.

운행시간은 1시간30분 정도.

오키나와 본섬은 남북으로 고구마처럼 되어 있는데 공항은 남단, 카누차리조트는 중북부에 있다.

태평양의 파도를 차창밖으로 보면서 오가게 된다.

나하에서 도쿄까지는 비행시간이 인천보다 되레 30분 길다.

이런 이유로 리조트안에 들어서면 일본 본토에서 수학여행 온 중.고등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왕복 항공편과 두번의 라운드, 3박, 3번의 아침식사가 제공되는 투어 요금은 일인당 1백18만원선.

문의 : 다락레저투어(카누차리조트 서울사무소) (02)757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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