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29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축구대표팀과 3-4위전을 치르는 터키의 스트라이커 하산 샤슈(갈라타사라이)가 스페인프로축구 명문클럽으로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2골을 뽑는 등 맹활약한 끝에 터키를 4강에 올려놓아 유럽 빅리그 각 구단의 영입대상 0순위에 올라있는 샤슈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무대 진출은 생각하지 않고 있고 프리메라리가 명문 구단에만 관심이 있다고 축구전문 사이트 '사커리지'가 언론 보도를 인용, 28일 전했다. 샤슈의 에이전트도 "샤슈는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에만 마음을 열어놓고 있다"고 확인했다. (서울=연합뉴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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