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골프장(파72. 6천20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웨그먼트로체스터(총상금 120만달러) 2라운드에서 자신이 날린 드라이브 샷을 보고 있다.


이날 김미현은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카리 웹(호주)과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