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나이지리아의 스트라이커 누앙쿼 카누가 7일스웨덴과의 F조 조별리그 2차전 선발라인업에서 결국 제외됐다.

카누는 지난 2일 아르헨티나와의 첫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로부터 옆구리를 찍힌데다 베론과 볼을 다투고 착지하다 왼쪽 발목을 접지르는 등 경기내내 좋지않은 컨디션을 보이다 후반 3분께 교체됐었다.

스웨덴은 망누스 스벤손을 안데르스 스벤손으로 바꾼 것 이외에는 잉글랜드전에서 나왔던 선발라인업을 모두 기용했다.

(고베=연합뉴스) chae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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