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리는 6일 부산지역은 오후한때 구름만 많이 낄 뿐 기온이 높지 않아 경기에 적합한 날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8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6도로 전망되고 경기가 열리는 저녁 8시30분께에는 영상 24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은 초속 0∼4m로 불겠고 강수확률은 오전 10%, 오후 20%.

(서울=연합뉴스) 김지훈 기자 hoon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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