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몸싸움

일본 고베에서 5일 열린 H조 예선 리그에서 튀니지의 미드필더 하센 가브시(왼쪽)가 볼을 잡으려 하자 러시아의 미드필더 안드레이 솔로마틴이 뒤에서 팔을 움켜쥐고 마크하고 있다.

/고베(일본)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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