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세계 남자프로골프 랭킹 1백50위 안에 들었다.

미국.유럽.일본투어 등 세계 5대 PGA투어연합이 30일 발표한 세계랭킹에 따르면 최경주는 평점 1.03점을 기록, 지난주 1백58위에서 1백49위로 뛰어올랐다.

한국 남자골퍼가 세계랭킹 1백50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랭킹은 지난 1백4주동안 세계 주요 투어에서 벌어진 대회의 성적을 토대로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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