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는 20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한국축구 대표팀과 북중미 강호 코스타리카 대표팀간의 평가전을 생중계한다. 송재익 캐스터가 진행하며, 신문선 해설위원이 해설을 곁들인다. 북중미 1위 본선진출국인 코스타리카 대표팀과의 평가전은 히딩크 감독의 마지막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명조기자 mingjo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