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의 박태하와 박형주가 은퇴한다.

박태하는 일단 팀의 스카우트로 일한 뒤 1년간 해외유학을 떠나게 되며 박형주는 모교인 동래고에서 코치를 맡는다.

한편 포항은 2002년 컵대회 개막식에서 두 선수의 은퇴식을 가질 예정이다.

○...포항의 골키퍼 김병지는 24일 포항의 선린애육원을 찾아 성금 200만원과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한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기자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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