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는 24일부터 미리보는 크리스마스 대축제를 펼친다.

어드벤처 중앙에는 20m 높이의 대형트리를 세우고 입구에는 7m 높이의 트리를 세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운다.

2백명의 연기자가 총출동하는 산타퍼레이드를 오후 2시, 7시30분 하루 두차례 펼친다.

가든스테이지에서는 매일 낮 12시30분, 3시30분 롯데월드의 캐릭터가 모두 등장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보여준다.

26일에는 장애인 3백명을 초청,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긴다.

당일 정오 서울기상청 기준 1cm의 적설량을 기록하면 야간 자유이용권을 30% 할인해주는 행사를 12월1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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