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축구대표팀 서포터스인 `붉은 악마'와 `울트라닛폰' 회원 1천명이 8월 3일부터 5일까지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2박3일간 `스포츠토토 한일 축구서포터스 한마당'을 갖는다. 축구복표 사업자인 한국타이거풀스와 프로축구 K-리그, SBS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양국 응원단간의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자는 취지를 내걸고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이번 행사에는 양측 회원 각 100명과 국내 프로팀 서포터스 500명, 일본프로팀 서포터스 300명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SBS(www.sbs.co.kr),K-Leaguei(www.kleaguei.com), 타이거풀스(www.tigerpools.co.kr) 홈페이지를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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