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24.아스트라)가 미국 LPGA투어 롱스드럭스챌린지(총상금 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박세리는 20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트웰브브리지GC(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2위 미셸 레드먼에 2타 앞서 있다.

시즌 5연승에 도전하는 애니카 소렌스탐 1오버파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박희정이 이븐파로 공동 18위를 달리고 있고 김미현은 1오버파로 공동 30위다.

박지은은 합계 4오버파로 하위권으로 처졌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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