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마라톤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봉주선수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어머니 공옥희씨를 만나 기쁨의 포옹을 하고 있다.

(영종도=연합뉴스) sco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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