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본부에서 비상위원회를 열고 FIFA의 마케팅 독점대행사인 ISL 파산에 대비해 마케팅 독립법인을 설립키로 결정했다.

FIFA는 또 이달말 제프 블래터 회장이 서울과 도쿄에서 한·일 양국 조직위원회 수뇌부와 개별 회동을 갖기로 했다.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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