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신현주 김희정(Ⅰ) 한지연 김순희 김수정 등 5명의 여자프로와 1년간 지원계약을 맺었다.

휠라는 이들에게 2천만∼6천만원 상당의 계약금과 용품을 지원하며 대회 우승시 상금의 50%,2∼5위 때는 상금의 30%를 보너스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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