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내년 2월28일까지 2002년 월드컵 민박 희망가구를 모집한다.

외국어 소통이 가능하고 우리 고유의 훈훈한 정을 외국인에게 심어줄 수 있는 50~1백가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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