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클럽메이커 나이센이 기존 NS-501 아이언의 기능 및 외관을 보완해 내놓은 신제품.

롱아이언의 슬라이스와 쇼트아이언의 훅성 구질을 예방하기 위해 번호별로 무게중심을 다르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른바 ''웨이트 플로 시스템'' 설계방식이다.

또 러프에서 쉽게 탈출하고 클럽헤드가 박히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헤드바닥을 이중라운드로 디자인한 것도 돋보인다.

제조사측은 이 아이언이 캐리가 많은 대신 그린에서 런이 없다고 설명한다.

현재 김완태 최진규 이준영 등 30여명의 국내 남녀 프로골퍼들이 사용하고 있다.

3∼9번 PW AW SW 등 10개가 한 세트.

1백50만원.

☎(02)523-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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