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30.슈페리어.스팔딩.88CC)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그레이터밀워키오픈(총상금 2백50만달러)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최경주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컨신주 밀워키의 브라운디어파크골프코스(파71)에서 개막된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41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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