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음식 전문점인 마두 (대표 나명숙.서울시 강남구 청담동)는 미국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여자선수들이 우승할 경우 당일 점심을 무료제공키로 했다.

한국선수들을 격려하고 개장 1백일 기념으로 이 행사를 벌이는 마두는 박지은이 5일아침 승전보를 전해올 경우 낮12시부터 고객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서비스한다.

이 식당은 한국선수 누구라도 우승하면 해당 월요일에 식음료를 제공하며 이 행사를 오는 12월까지 계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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