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을 통해 본선에 오른 장 정(20)과 박희정(21)이 미국 LPGA 투어 일렉트로룩스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39위에 올랐다.

장정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레전드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버디 2개,보기 1개,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박희정은 버디 3개,보기 2개를 기록했으며 캐리 웹도 버디 3개,보기 4개로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박지은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96위,펄신은 6오버파 78타로 1백23위에 그쳐 커트오프 탈락 위기에 처했다.

팻 허스트는 7언더파 65타로 2위를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랭크됐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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