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24)이 국산클럽메이커 (주)랭스필드와 스폰서십계약을 맺었다.

강은 2년동안 랭스필드 소속으로 활동하는 대신 계약금 3억원에 인터넷 골프업체 "랭스아이" 주식 1만주(약 3억원상당)를 받는다.

또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상금의 50%,2~5위를 할 경우 30%를 보너스로 받는다.

강수연은 아마추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낸뒤 지난 97년 프로로 전향했다.

올해초에는 아시아여자서킷에서 3주연속 우승하며 주목받았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