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하골프가 지난 9월 한일 양국에서 동시에 선보인 제품.

810모델의 후속제품이다.

파워매직 드라이버의 특징은 런이 많다는 점.

중심심도를 깊게 해 공기저항에 의한 볼의 불필요한 상승작용을 억제하게끔
설계됐다.

특유의 백스핀 억제효과로 낙하후 굴러가는 거리가 많고 맞바람에도 강한
탄도를 낸다.

헤드소재는 단조 티타늄에 바나디움을 22%까지 혼합, 반발력을 높였다.

프로골퍼를 위한 하이킥포인트, 아마추어를 위한 미들킥포인트 등 두 가지
샤프트가 있다.

헤드크기 2백85cc, 로프트 10.5도, 샤프트길이 45인치.

1백10만원.

*(02)879-150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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