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롯데컵 한국여자오픈을 하루 앞둔 28일오전 서울한양CC에서
정몽준대한축구협회장 조희준국민일보회장 신영자롯데쇼핑부사장과
같은조에서 프로암대회를 치렀다.

박세리는 당초 타이틀스폰서인 조회장 신부사장및 방우영 대한골프협회장과
같은조에 편성될 예정이었으나 방회장이 다른 약속때문에 불참하는 바람에
정회장이 들어갔다.

정회장은 1주전 바이코리아오픈 프로암대회에서 김미현과 같은조로
라운드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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