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추어 국가대표 김성윤 (안양신성고2)이 일본골프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브리지스톤오픈에 초청받았다.

오는 21~24일 지바현 소데가우라CC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브리지스톤의
간판프로인 마루야마 시게키를 비롯 1백2명(아마추어 4명 포함)이 출전한다.

한국 아마추어가 초청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99US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2위를 기록한 김을 한국의 유망주로 주시하고 있다는 증거다.

김의 일본행에는 김승학 KPGA부회장이 동행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