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유람선을 타고 중국 상하이 쑤저우(소주) 베이징을 관광하는
상품이 나왔다.

계명세계여행이 주관하는 이 상품은 5박6일동안 유람선 비행기 기차 등을
바꿔 타면서 제주관광과 중국여행을 연계시킨 프로그램.

첫날 제주에서 목석원 도깨비도로 성읍 민속마을 등을 구경하고 2백인승
유람선으로 다음날 중국 상하이에 도착한다.

이틀간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홍구공원, 쑤저우 졸정원 한산사 등을 관광한
후 밤 기차를 타고 베이징으로 간다.

2박3일간 베이징에서 천단공원 천안문 자금성을 둘러보고 비행기로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

출발일은 25일, 8월 1,15,22일.

1인당 59만9천원으로 1회당 참가자는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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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9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