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성생활이 당뇨병을 유발한다.

남자의 정액은 많은 피가 농축돼 생산되므로 사정을 자주 하는 것은 영양소
를 버리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임교환 약학박사는 성생활이 장수에 좋다는 서양의학의 이론을 강력하게
반발하며 인슐린 역시 많은 양의 혈액으로부터 만들어지므로 잦은 성생활이
해롭다고 주장한다.

임 박사가 내놓은 "당뇨병 스스로 고칠수 있다"(책이 있는 마을)에는
<>해열진통제 소염진통제 이뇨제의 장기복용 <>땀을 내는 사우나 <>잦은
채혈 <>카페인음료 섭취 <>분노 스트레스 다이어트 등이 당뇨를 유발한다는
독특한 이론이 소개돼 있다.

해결책으로 생활요법 민간요법 생약요법 등을 제시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1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