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US여자오픈은 코스가 비교적 쉽게 세팅돼 역대 최저타수 기록들을 경신하
고 있다.

이븐파 커트는 종전 최저기록(93년.3오버파)을 3타나 낮췄다.

2라운드동안 1백5명이 언더파를 친 것도 종전(89명)의 기록을 깼다.

반면 아마추어인 스테파니 콜바스는 이틀모두 88타를 치며 2라운드합계
32오버파를 기록, 최하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7일자 ).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