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퍼들이 미국 LPGA투어의 하나인 호주여자매스터즈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좋은 출발을 했다.

26일 호주 골드코스트의 로열파인즈리조트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고우순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2위, 김미현은 3언더파 69타로
애니카 소렌스탐, 캐리 웹 등과 함께 공동 6위를 달리고 있다.

또 송채은 박현순 70타, 정일미 72타, 강수연 76타 순이다.

< 김형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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