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석과 강수연이 97 레저신문 골프대상 남녀프로선수에 뽑혔다.

이 상 수상자는 골프경기단체대표 및 골프담당기자등 24명의 선정단에
의해 뽑히는데 남자부문의 박노석은 8표, 여자부문의 강수연은 7표를 얻어
영예를 차지했다.

아마추어부문에서는 국가상비군 김성윤과 장정이 각각 남녀수상자로
결정됐으며, 파라다이스GC 김태운 사장이 골프라이터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3일 오후 3시 레저신문에서 갖게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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