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6~7km이상을 걷는 운동이다.

이처럼 먼 거리를 걸으며 원하는 스코어를 향한 샷을 성공적으로 날리기
위해서는 그만큼 발이 편해야 한다.

미국 덱스타사는 이같은 골퍼의 요구조건을 충족시키기위해 착용감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오랜 라운드에도 발이 편안한 덱스타 골프화를 개발,
국내외 판매에 나섰다.

인체공학적 특수설계에 의해 제조된 이 골프화는 유연성과 복원력이 우수할
뿐아니라 2백9개의 컨텍트포인트가 밑창과 잔디의 밀착력을 극대화시켜
미끄러짐 없는 안정적인 샷을 뒷받침해준다.

특히 겉표면이 특수 우레탄으로 코팅처리돼 물수건으로 닦아도 될 정도로
방수효과가 뛰어나고 발바닥의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도 돋보인다.

고무징과 쇠징을 원하는대로 끼워 사용할수 있는 이 골프화는 남자용이
19만5천원, 여자용이 17만5천원.

문의 : (02)579-4100 서울스포츠상사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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