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상계백병원은 다한증클리닉을 개설했다.

신경과 흉부외과 피부과등이 협진해 다한증을 종합 치료한다.

다한증은 발한중추의 과잉반응에 의해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흉강경을 이용한 교감신경절제술만이 궁극적인 치료
효과를 얻을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950-1172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3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