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시즌 미 PGA투어를 결산하는 투어챔피언십 (총상금 300만달러)
4라운드 경기가 비때문에 하루 연기됐다.

투어위원회는 28일 미국 서던힐스CC(파70)에서 최종일 경기를 계속할
방침이었으나 전날 내린 비로 인해 경기를 속해할수 없다고 결론짓고
대회를 하루 연기, 29일 4라운드 경기를 치르겠다고 발표했다.

3라운드까지 성적에서는 96 브리티시오픈 챔피언 톰 레이먼 (미국)이
13언더파 197타 (66.67.64)로 206타인 비제이 싱 (피지), 브래드 팩슨
(미국)을 무려 9타차로 앞서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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