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는 6일 오후 2~5시 타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예선을
통과한 20명의 아기를 대상으로 모유수유아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분유를 먹고 자란 아이에 비해 알레르기 등
사소한 질환을 앓는 횟수가 드물고 이가 잘썩지 않으며 뻐드렁니가 될
확률이 훨씬 낮다.

또한 지능지수도 분유아보다 취학전까지 10정도의 차이를 나타내고
어머니는 젖을 빠는 아가의 행위에 의해 자궁수축호르몬분비가 촉진돼
산후회복이 빨라진다고 한다.

279-3618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2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