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들이 96 아시아 여자프로골프투어 첫 대회에서 부진했다.

한국선수들은 4일 대만의 장강CC (파72)에서 끝난 투어 첫 대회
대만 오픈에서 이영미가 3라운드 합계 7오버파 223타(75.72.76)로 11위를
기록했을뿐 나머지 6명은 하위권에 머물렀다고 협회에 알려왔다.

일본의 아사토 쇼코는 218타(72.73.73)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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