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년새 개장한 신설골프장들이 정당한 이유없이 자사 회원권
명의개서를 안해주고 있다.

E J K S 등 10여개 신설골프장들은 분양당시 회원권가격보다 현재
시중가격이 낮아지자 자사 회원권의 가격과 이미지관리를 위해 시가로
명의개서를 해주지 않고 있다는 것.

이같은 현상은 비록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법적으로 보장된
명의개서를 안해줌으로써 양도.양수를 원하는 회원들이 제때 재산권행사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