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과 식당은 크라이스트 처치와 퀸즈타운에 집결해 있다.

남섬 관광객들은 대체로 이 2개도시에서 숙박하면서 구경한다.

마운트 쿡과 밀포드 사운드에는 산장 호텔 THC호텔체인이 유명하다.

밀포드 사운드의 유람선은 이 THC호텔에서 운영한다.

<1뉴질랜드달러(NZ$)=약480원>


<> 노아스 호텔 = 크라이스트처치 최고 최대호텔 208실로 250뉴질랜드달러
이상.


<> 시티 트라벨롯지 =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대중적 호텔 113실,
150뉴질랜드달러 이상.


<> 파크로열 호텔 = 퀸즈타운 최고 호텔로 호변에 있다. 139실,
240뉴질랜드달러 이상.


<> THC 허미테지 = 마운트 쿡에 있는 산장 호텔 104실, 190뉴질랜드달러
이상.


<> THC 밀포드 = 밀포드 사운드에 있는 작고 예쁜 산장호텔 32실,
200뉴질랜드달러 이상.


<> 테 아나우 트라벨롯지 = 테 아나우 호변에 있는 롯지 스타일 호화 숙소
112실, 220뉴질랜드달러 이상.


인구는 350만명밖에 안되나 양은 7,000만마리나 되는 축산왕국이라서
양고기 스테이크가 이 나라의 특별요리다.

핫겟은 1년미만의 새끼양고기로 최고로 친다.

숫양은 램, 암양은 유로 구분하나 보통양고기라면 그냥 머튼으로 통한다.

핫겟은 향신료를 첨가하지 않고 그냥 구워 먹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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