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우(동국대)와 정선희(동덕여대)가 제6회 고박종규회장배 한일사격
대회에서 우승했다.

최병우는 10일 태릉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대부 소구경소총
복사에서 대회신기록인 593점(종전 591점)을 얻어 오장혁(한체대.582점)
을 11점차로 제치고정상에 올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