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배 전국카누대회 국가대표 박창규(상무)가 올시즌 첫카누대회인
제11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카누1인승(C-1)500m 결승에 진출했다.

11일 미사리한강카누경기장에서 개막된 대회첫날 남대및 일반부 C-1
500m 예선1조경기에서 박창규는 2분10초77을 기록, 대표팀동료 전광락
(상무.2분12초26)을 1.49초차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

남대일반부 카약1인승(K-1)500m 예선에서는 강기진(목포대.1분58초16)
과 원종찬(파란들.1분58초93)이 각각 조수위로 결승티켓을 따냈다.

한편 카약의 기대주 정광수(증평공고)는 남고부K-1 500m 예선에서 1분
54초99의 뛰어난 기록으로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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