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세르게이 부브카(30)가 오는 96년애틀랜타올림픽에 도전할 의사를
분명히 했다.

우크라이나의 수도 도네츠크에 머물고 있는 부브카는 최근 "지난 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의 참패를 설욕하기 위해 애틀랜타올림픽에 출전
하겠다"며 "96년 올림픽 이후에 은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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