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제28회 슈퍼볼 정상에 올라 미식축구(NFL)의
최강을 재확인했다.

지난 대회 우승팀인 댈러스는 31일 오전(한국시간) 애틀랜타 조지아돔
에서 열린아메리컨 컨퍼런스 1위 버펄로 빌스와의 경기에서 러닝백 에미트
스미스의 결정적인 터치다운에 힘입어 30-13으로 압승했다.

댈러스는 이로써 지난 해에 이에 이어 슈퍼볼 2연패의 위업을 이루는
한편 슈퍼볼에서 4번째 정상에 올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