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5시 42분께 충북 옥천군 동이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났다.

옥천서 주택화재…진화하던 주민 2명 부상
이 불로 주택 옆 창고(79㎡)가 전소됐고 소화기 등으로 불을 끄던 주민 2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모아둔 창고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